Egloos | Log-in


20100117

이민가고 싶다.
게임이 재밌다. 하지만 사는 게 마냥 즐거운 건 아니다.
오랜만에 써봤다.
몇 달 정도 충전 기간을 갖고, 본격적으로 써볼 생각이다.
그럼.

by 제나 | 2010/01/17 02:18 | 사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91023 [?][!]

위에 상병신, 옆에는 병신 못 막는 병신들.
상병신 아래엔 끝없는 병신들 추종자, 역시 병신들.

검사가 징역 8년을 구형한다거나, 음주 후의 행동에 대한 정상 참작을 주장하는 판사가 있다든가,
전경에게 피가 철철 나도록 쳐맞아도 아무런 보상이 없다든가 하는 일이

설마 과연 정말이었겠는가.


대표하라고 내준 자리이지, 군림하라고 내준 자리는 아니었다.
뭐, 누구를 대표할 권리조차도 포기하는 사람들 앞에 나선 자들이니까,
한 발 앞으로 간 사람이 일등. 그런 논리였으리라.

교육계가 왜 항상 엉망이겠는가.

지금까지 제대로 된 교육의 부재가 궁극적으로 어떤 목적에 의한 것이었는지
우리는 역사를 보아 알고 있다.



음...

유럽 쪽에 가면, 입주가 어렵긴 하지만 복지가 잘 돼있는 내실 좋은 국가가 많다더라.

by 제나 | 2009/10/23 12:03 | 사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무언가를 모르는 9가지 이유

1. 읽지 않는다 …참고서, 메뉴얼 등을 읽지 않는다. 읽을 생각도 전혀 없다.
2. 조사하지 않는다 …인터넷 등에서 최소한의 내용도 스스로 조사하려고 하지 않는다.
3. 시험하지 않는다 …귀찮다, 등의 이유로 실행해보지 않는다. 할 생각도 없다.
4. 기억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쉽게 들은 대답은 자기 것이 되지 않기에 문제해결 직후 잊어버린다.
5. 설명을 할 수 없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 3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문장을 쓸 수 없다.
6. 이해력이 부족하다 …아니, 이해력보다도,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7. 사람을 이용하려고만 생각한다 …응석을 부리거나 억지로, 사람을 부려 임시로 그 문제만 극복하려고 한다.
8. 감사하지 않는다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 일이 끝나면 굿바이~
9. 적반하장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안 되면 자기가 모르고, 잘못한 것임에도 도리어 화를 낸다.


원 출처는, 리라하우스라고 합니다.

by 제나 | 2009/10/16 01:34 | 사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